김석병·신달순과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의 관계는? – 박인준 용평리조트 대표도 엮였나 (2026-09-08)
통일교 지도부가 게시물 삭제로 비판을 억압하려 하지만, 김문식 이사장과 특정 인물들의 부적절한 관계 및 통일재단 경영 부실 의혹이 제기됩니다. 특히 박인준 용평리조트 사장이 전임 사장의 배임성 행위를 묵인하고 자회사에 특혜를 주어 상장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입히는 심각한 문제가 폭로되었습니다. 원작자는 이러한 부정부패가 더 이상 덮이지 않을 것이며, 용평리조트의 윤리 경영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칠 것임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원작자는 통일교 내부 고위층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와 경영 부패를 폭로하며, 상장회사인 용평리조트가 통일교 계열사라는 명분 뒤에 숨어 부적절한 특혜와 재산 손실을 자행하고 있음을 단호하게 비판한다. 김문식 이사장의 특정 인물들과의 유착, 그리고 박인준 사장이 전임 사장의 배임 행각을 이어받아 자회사에 무상 특혜를 제공함으로써 연간 수억 원의 손해를 입히는 행위는 상장회사로서의 책임감과 윤리 경영 원칙을 완전히 저버린 행태임을 명확히 지적한다. 이러한 비판은 통일교 지도부가 권리침해 신고로 진실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역효과만 낳는 무의미한 저항으로 규정하며, 더 이상 이러한 비리가 덮이지 않을 것임을 강력히 경고하는 날카로운 의지를 드러낸다. 이는 단순한 내부 고발을 넘어, 통일교 관련 기업들의 뿌리 깊은 부패와 그로 인한 피해를 사회 전면에 드러내려는 비판적 선언이다.
김석병·신달순과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의 관계는? – 박인준 용평리조트 대표도 엮였나 (2026-09-08)
최근 파이오니아카페에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의 행보를 비판하는 게시물이 올라오자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집중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다.
카페에 게시된 내용은 이니셜만 사용하고 있고, 문제가 되는 내용도 개략적인 것이라 내부 상황을 알지 못하는 일반 식구들은 내용을 보아도 대부분 알 수 없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 집중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반복하다 보니 작성자가 오히려 같은 글을 다시 게시함으로, 결과적으로 식구들의 관심을 더 끄는 역효과를 낳고 있다.
◆ 논란의 게시물, 폭로의 주요 내용
외국에서 주로 활동을 하고, 회사 경영에 대해 알지 못하는 김문식 이사장이 특정인들(김석병, 신달순)과 만나면서 통일재단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과거 H1 쪽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을 중용하면서 통일재단을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 가고 있다는 것이 게시물의 주요 내용이다.
작성자는 이니셜을 사용하여 명확한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통일교 내부 관계자들은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기에 통일교 지도부에서 바로 권리침해신고를 하는 것이다.
◆ 15년 용평리조트맨, 박인준 대표는 누구인가
박인준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는 2007년부터 어린 나이에 상무보로 용평리조트에 입사하여 2020-03-29 사내이사 겸 CFO직에서 퇴임할 때까지 경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하였다. 퇴임(통일재단의 인사발령) 전인 2020-03-01부터 신정개발특장차의 사내이사로 재임하다 2024-03-14 대표이사로 취임한 후 2025-03-28 사임을 하고 다시 2025-03-31 용평리조트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신달순 사장의 해임으로 인한 인사라 할 것이다.
▶ <신달순 사장 면직 배경> 3. – 2024년에만 차입금 657억 원 증가 (2025-01-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742?svc=cafeapi
권성동 의원이 2025-08-12 용평리조트 골프장에서 기자에게 걸려 언론에 보도된 것을 계기로 2025-08-25 임학운 사장이 문책성 사임을 하면서 박인준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을 했다.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45056_36799.html (2025-08-12)
◆ 박인준 사장의 위험한 선택
박인준 용평리조트 사장은 5년간 용평리조트를 떠나 신정개발특장차에 재임했다고는 하지만 2007년부터 15년 이상 용평리조트에서 경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보았기에 부사장으로 재입사한 후 용평리조트에 대한 문제를 모두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CFO 출신이라고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행위가 기재되어 있다.
신달순 전 사장이 벌인 판에 같이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박인준 사장이 정상적인 판단을 했다면 신달순 전 사장을 배임으로 고소하여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회사인 용평밸리 사장으로 재임시킨 것뿐만 아니라 월 5천만 원 이상에 임대하고 있는 세계일보 건물을 용평리조트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용평밸리가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거의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1년에 6억 원 이상을 신달순 사장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은 상장회사인 용평리조트에 큰 손해를 미치는 것으로 심각한 문제다. 박인준 사장은 이에 대한 해명을 하기 바란다.
이뿐만 아니라 경포올림픽카운티와 관련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을 벌였다.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로 용평리조트는 통일교 계열 회사 이전에 상장회사이기에 더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윤리경영을 하여야 함에도 현재 박인준 사장이 벌이고 있는 일들은 과거 통일교 계열회사에서 그래왔던 것처럼 쉽게 덮이지는 않을 것이다.
박인준 사장에게 경고차원에서 일부분만 공개한 것으로 앞으로 상장회사인 용평리조트에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할 예정이다.
2026-09-08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AI로 작성한 이미지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참고 게시물
■ (속보) 문체부, 통일교 자산 전격 동결…용평리조트 신달순 전 대표 “수백억 배임” 혐의 (2026-08-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72?svc=cafeapi
■ 흔들리는 통일교 지도부 – 디오션리조트, 용평리조트 부실 경영, 그리고 한인수 목사의 지도부 성토(2026-08-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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