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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한 총재 교단 돈으로 카지노·세금까지" 정식 고발 예고 (2026-09-10)

직접입력 · 수집: 2026-09-10
요약

한 총재 등 통일교 지도부가 교단 공금 600억 원을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박에 사용하고, 관련 세금 442억 원까지 유용한 충격적인 비위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윤영호 측은 공금 횡령 및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한 총재 등 관련자들에 대한 형사 고발을 공식 예고하며, 공소시효가 유효한 2008년~2022년 카지노 내역 자료를 가지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수사 무마 의혹과 권성동 의원의 정보 전달 정황까지 드러난 가운데, 한 총재가 스스로 도박 사실을 인정한 만큼, 교단 공금 유용에 대한 법적 처벌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비판적 분석

이 글은 한 총재를 비롯한 현 통일교 지도부가 저지른 용납할 수 없는 비원리적·비윤리적 행위, 즉 교단 공금 1,000억 원 이상을 사적인 카지노 도박과 그 세금 처리에 유용한 명백한 범죄 행위를 강력히 고발하는 선전포고다. 핵심은 이들이 공적인 성금을 개인의 유흥에 탕진하고도, 권력과 유착하여 수사를 무마하려 했으며, 이제는 법적 처벌마저 회피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윤영호 측의 철저한 증거 확보와 고발 의지는 더 이상 이들의 부정부패를 묵과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선언이다. 한 총재의 '미국 영주권자' 주장과 '휴식 목적 도박' 발언은 비겁한 변명에 불과하며, 이미 드러난 100억대 횡령 혐의와 더불어 교단 자금 유용의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내고 책임을 묻는 정의로운 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경고장이다. 이 모든 비위는 교단의 신뢰를 뿌리째 흔들고, 참된 신앙의 가치를 짓밟는 행위로 반드시 단죄되어야 한다.

기사 원문

윤영호, “한 총재 교단 돈으로 카지노·세금까지" 정식 고발 예고 (2026-09-10)

 

윤영호 측에서 통일교 지도부에 보낸 내용증명에서 정원주 전 천무원장 겸 총재비서실장에 대해 비원리적·비윤리적 행위들을 자행한 것에 대해 징계를 할 것을 요구하면서 라스베이거스 해외 원정 도박을 한 공직자들에 대해서도 징계를 정식으로 요구했다.

 

◆   교단의 공금으로 600억 도박, 그리고 442억 세금까지 별도 납부

 

미국 MGM 계열 라스베이거스 호텔의 카지노 도박 내역은 2008년 ~ 2011년까지 4년간 한 총재와 정원주, 양창식, 김기훈, 김은상 전 행정원장 등이 미국에서 한화 약 600억 원(환율 1,300원 적용)을 도박에 사용했다. 이러한 사실을 2022년 5월경 춘천경찰서에 제보하고, 2022년 10월경부터 일본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면서 식구들에게도 알려진 사건이다.

 

1. 청와대까지 올라간 보고서, 수사는 왜 멈췄나

 

이 사건은 춘천경찰서에서 경찰청에 보고를 하여, 해당 보고는 별보(대통령실까지 별도로 올라가는 특별 보고 체제)로 처리되었음에도 경찰청의 담당 경찰이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독단적으로 덮었다는 사건이다.

 

▶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 공개 (2026-02-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2?svc=cafeapi

 

▶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4211 (2026-02-12)

 

2. 도박 세금까지, 교단 돈 442억 원 사용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내용증명’에는 한 총재 등이 600억 원(환율 1,300원 적용)과, 도박 관련 미국 세금 신고를 위한 용도로 한화 442억 원(3,400만 불, 환율 1,300원 적용)의 교단 공적 자금을 임의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카지노는 도박이 아니나 프로가 아닌 사람들은 카지노에서 사용한 금액에 대해 세금신고를 하여야 한다. 한 총재 등은 세금 신고를 하기 위해 교단 자금 3,400만 불(442억 원)을 사용했다고 윤영호가 공개한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2012년 당시 문국진 이사장의 지시로 세금 관련 업무를 한 박진용 변호사도 모르는 내용이라고 한다.

 

이는 윤영호가 권성동 의원으로부터 “총재님 카지노 하냐, 경찰 조사 중이다”라는 제보를 받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 과거 자료를 모두 조사하여 확보하고 있는 자료일 것으로 보인다.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6177.html (2025-09-02)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5086_36799.html (2025-06-12)

 

3.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윤영호, 형사 고발 예고

 

윤영호 측의 내용증명에는 윤영호가 한 총재의 2008년 ~ 2022년까지의 카지노 내역을 가지고 있기에 공소시효가 지나지 않은 사건에 대해 특경법(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하고자 하며, 해외 원정 도박 관련자들의 징계를 요청했다.

 

한 총재는 특검의 조사에서 “나는 미국 영주권자”라며 “휴식 차원에서 도박을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기에 윤영호가 고발한다면 법적인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9114?sid=102 (2025-10-01)

 

윤영호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합수본에서 2026-08-27 한 총재 등을 105억 횡령 혐의로 기소한 사건과 관계된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윤영호가 가지고 있는 카드 중 하나로 한 총재와 통일교 지도부에게 폭탄을 던진 것으로 보인다.

 

▶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72982 (2026-08-28)

 

2026-09-10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윤영호 "TF 천정궁 지하 유폐" 폭로에 피스전망대2027 자충수…카지노 세금 442억 원의 실체 (2026-09-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cNVH/251?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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