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이청우 실장이 특검과 사전 조율한 끝에 통일교 천정궁 압수수색을 용이하게 했음. 이는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였던 것으로 보임. 통일교 측은 압수수색에 협조하며 진실을 밝힐 것을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이청우가 특검을 길잡이로 내세워 자신의 비리를 감추고자 했던 것으로 분석됨.
이 게시물은 이청우 실장이 특검과 사전에 공모하여 천정궁 압수수색을 주도한 것이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술책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청우는 표면적으로는 특검을 지지하는 듯한 입장을 내놓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부패 행위를 덮기 위해 특검을 이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은 통일교 지도부의 이중적 태도와 부패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이들이 진실을 호도하고 자신들의 비리를 은폐하려 했다고 단언하고 있다.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 실장은 2025.06.13. 천무원의 직원들에게 검찰이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할 것에 대비하면서 강력하게 대응하라는 지시와 2025.06.16.에는 “검사들에게 보복을 할 것”이라는 등 필사적으로 천정궁을 방어할 것 같은 말을 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5?influxDiv=NAVER 그런데 이청우 실장은 한달 후인 2025.07.16.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를 통하여 특검에서 통일교를 수사하여 문제가 있는 부분을 모두 심판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렸다.
◆ 2025.07.18. 특검, “저항 없이 천정궁 및 청평단지 압수수색”
특검은 이청우 실장이 <나의 입장2>를 통하여 한학자 총재가 2022.03.02. 롯데잠실호텔의 특별집회에서 윤석열을 지원하라고 했다는 대선관련 내용과 특검이 정의의 칼날로 “통일교의 숙제를 정리” 해 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이틀 후인 2025.07.18. 아침에 천정궁 및 청평단지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하였다. 신도들이 “한학자 총재를 지키자”며 막아서는 듯하였으나 통일교에서는 특검의 압수수색에 협조를 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7?influxDiv=NAVER 그리고 보도에 의하면 특검은 천정궁에서 ‘비밀의 방’을 포착하였는데 그 안에서 ‘원, 엔. 달러’ 다발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6?influxDiv=NAVER
◆ 특검의 압수수색에 대한 이청우 실장과 피스전망대2027의 입장
특검에서 천정궁을 압수수색을 할 때 통일교에서 특별한 방어를 하지 못한 사유가 특검이 이청우의 자택을 먼저 압수수색하여 이청우의 휴대폰을 압수한 후 호송차에 태우고 천정궁을 압수수색했기 때문에 이청우의 지시를 받지 못하여 대응을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특검이 현명하고 슬기롭게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보았다. 그런데 2025.07.16. 이청우가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린 <나의 입장2>와 특검에서 천정궁을 압수수색한 후 이청우가 공직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다시 보면서 이청우가 특검과 사전에 조율하여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를 한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1. 이청우가 공직자들에게 보낸 메시지
특검이 천정궁을 압수수색을 할 때 이청우 실장은 천정궁의 길라잡이로 특검을 안내하였다는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18일 천정궁 압수수색에서 특별히 나온 것이 없으며, 특검도 한학자 총재의 거룩한 모습을 보면서 2시간만에 떠났다는 등의 메시지를 통하여 식구들이나 공직자들이 특검에 반감을 갖지 않는 입장문을 낸 것이다.
아래는 이청우 실장이 공직자에게 보낸 메시지의 원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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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메시아 홀리마더한 독생녀 참어머님은 의연하시고 꿋꿋하셨답니다.
검사와 수사관들이 천정궁을 샅샅이 뒤집다시피 했지만 그들이 찾고자 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직 기도하시는 분이라는 분위기와 장소와 환경뿐~♡
홀리마더한 참어머님께선 수고한다고 격려하셨으며 우주의 어머님으로서 그들은 거룩한 모습을 보고 느끼며 고개 숙이고 2시간만에 바로 떠났답니다.
우리는 모두 참부모님 홀리마더한을 평생 모시고 살아온 자랑스런 축복가정 으로서 더욱 간절한 기도와 정성을 드리며 당당하게 거룩한 삶을 살면서 참어머님의 방패가 되고 화살촉이 되어 2027년까지 반드시 승리합시다.
협회도 마찬가지로 하루 종일 압수수색했지만 아무것도 나올 수 없었답니다.
참부모님께선 그 수많은 일을 하셨지만 청탁을 한 번도 하신 적이 없기에 반드시 진실을 말하고 밝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외치지 않으니 돌들이 외치며 참어머님 홀리마더한을 증거합니다.
홀리마더한 우리의 구세주 메시아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되라"는 말씀으로 우리도 거룩하고 당당하게 천일국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갑시다. 아~주
2. 피스전망대2027 게시물
피스전망대2027에서는 통일교 2세들이 물리적 저항없이 기도하며 겸허히 현장을 지켰다는 것을 자랑하며, 특검의 압수수색을 통하여 통일교 관련의혹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내었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938598147
◆ 이청우가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에서 길라잡이가 된 사유
이청우가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유가 2026.03.06. 강건우의 법정진술을 통하여 외부에 객관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청우 실장은 강건우가 남부지검에 자진 출두하여 윤영호 등 통일교와 관련된 진술을 하였다는 사실을 았았던 것만 아니라 특검에서 이청우를 피의자로 전환을 하였기에 이청우는 “중앙아시아선교회”와 관련된 조사를 막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되었을 것이다.
특검의 수사 타깃이 김건희 여사와 대선자금과 관련된 것이었기에 특검에서 이청우 실장의 비리와 '중앙아시아선교회" 등에 대하여는 특별한 조사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기에 특검과 서로 윈윈을 하면서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는 사지로 몰아넣은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이러한 사실을 과거 카페에 올린 내용과 현재 법정 진술을 통해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식구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을 통일교 지도부에서 지속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하는 사유가 카페에 게시한 내용을 보지 못하게 함으로 식구들이 카페에 게시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고, 알 수 없게 하기 위한 최선의 조치이기에 지속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2026-04-18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특검의 통일교 압수수색을 너무나 안일하게 보는 통일교 권력층 – 폭망으로 가는 전조현상 (2025-07-2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15
■ 강건우의 법정 진술 – 윤영호의 비자금 창구인 “중앙아시아선교회”와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 (2026-03-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7
■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의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억의 불씨” (2026-04-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7
■ 이청우 실장의 칼춤에 놀아나는 통일교 – 카톡에 퍼지고 있는 ‘이청우가 어머님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 (2025-06-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6
■ 천무원(통일교), 식구들에게 통일교에 대해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 할 것을 기대한다고 공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6
■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 한 총재의 19차 공판 –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아래는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사퇴하라1> " 참어머님 눈과 귀를 가린 권력암투, 천무원 지도부 즉각 사퇴하라!" (2025-07-09)
- 김건희 특검팀,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자료 확보 위해 경찰청 압수수색
어제 7월 8일은 아베 수상이 서거한 날이다. 3년 전 아베 수상의 서거 직후, 통일교 일본 신도의 가정파탄과 고액헌금 문제가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일본 통일교는 연일 대서특필로 맹공을 받아왔다.
당시 일본 언론은 매년 2,000억 원에 달하는 헌금이 한국으로 송금되는 실태와, 일본 신도들의 조직적인 라스베가스 방문 및 현금 헌납, 그리고 이 자금이 참어머님과 지도부의 거액 도박과 세금신고에 사용되었다는 사실까지 낱낱이 보도되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오랜 기간 이 사건이 묻혀 있었다.
그러던 중 어제, 김건희 특검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형식은 압수수색이지만, 실상은 2022년 제보된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관련 자료를 특검팀으로 인계 받는 절차였다.
그리고 이 압수수색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미 참어머님을 해외원정도박 횡령사건의 피의자로 정식 입건했기에 영장을 발부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2022년 이 자료를 경찰에 제보한 이는 누구인가. 자금의 출처가 일본이기에 한국 법률로는 외환관리법 적용이 어려운 사건.
미국의 영주권을 지닌 한국인이 미국에서 일본 자금으로 도박한 사건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한국 경찰에 넘길 수 있는 이는 네 부류로 좁혀진다.
① 문형진 생츄어리 측 : 당시 2008~2011년 도박자금 및 세금 처리를 담당했던 문국진 이사장이 자료를 갖고 있을 가능성.
② UCI 곽OO 회장 측 : 가정연합 공적자산을 탈취하고 소송 중인 이들이, 당시 자료를 확보해 사용했을 가능성.
③ 박OO 변호사 : 세금처리 실무 담당자로, 정OO 부원장에 의해 고문변호사직에서 쫓겨나 법적 소송과 함께 자료를 제보했을 가능성.
④ 정OO 천무원 부원장 : 당시 일본 신도 헌금을 취합·관리하고 직접 거액 도박을 한 인물로, UCI 측과 긴밀한 관계. 이 자료를 넘겼을 가능성.
이처럼 특검팀이 자료를 인계받은 이상, 제보자 신원 확인과 사건의 전모가 명백해질 것이며, 이에 대한 진상조사도 불가피해졌다.
<사퇴하라 2> "특검,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정식수사"
- 천무원 지도부 전원 사퇴하라 - 지도부는 2년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앞서 특검팀 압수수색으로 인계받았는데도 현 천무원 지도부는 권력암투와 감언이설로 참어머님의 눈과 귀를 가리고, 참어머님과 중심식구들에게는 “문제없다, 괜찮다”는 거짓말만 반복해왔다.
특히 이OO 실장을 필두로 한 천무원 실세들은 이번 사태의 진실을 덮기 위해 윤 전 본부장에 대한 허위 비방과 출교 강행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사실관계가 드러난 대로 윤 전 본부장은 해외원정도박에 대해 철저히 침묵했으며, 어떤 자료도 제출한 적도 없다는 것이 명백해 졌다.
오히려 이 사태를 키운 주범은 JTBC를 상대로 1,00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이라는 섣부른 대응과 지도부 내부 권력다툼이 이 사태를 자초한 것이 천무원 지도부다.
남부지검의 내사에 언론이 자료를 제공할 빌미를 준 것도, 일본과 미국의 자료가 한국 특검까지 흘러들어가게 만든 것도 결국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대응, 정치놀음 때문이다.
잔인한 7월, UCI재판 패소(7월 3일), 특검수사, 일본 통일교 해산청구 고등법원 판결 등 끝없는 악재 속에서도 이들은 문제해결은커녕 자리보전에만 몰두하고 있다.
무대응이 대응인가? 권력다툼이 섭리인가?
이제 그 죗값을 받아야 한다. 참어머님을 위기에 빠뜨리고 통일가를 파탄지경에 몰아넣은 천무원 지도부는 석고대죄하고 즉각 전원 사퇴하라!
더 늦기 전에 통일가를 살리려면, 위선과 무능의 지도부를 정리하는 것만이 유일한 길임을 이 글을 통해 엄중히 경고한다.
--- 정론직필-- --------------------------------
아래는 2025.07.09. 가정연합(통일교) 측에서 정론직필의 문제에 대하여 작성한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최근 우리 앞에 놓인 엄중한 상황과 그로 인한 많은 우려와 혼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영호 씨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은 참어머님과 통일가의 명예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히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저의 심경을 감히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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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2. 이청우 처장이 작성한 내용에 대하여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현재 지도부의 문제를 지적하며 답변한 원문이니 모두 읽어보기 바란다.
(특검 앞에서라) “진실을 덮으려는 자들의 조급한 궤변에 답한다” (2025-07-12)
지금 통일가는 그야말로 위기의 수렁에 빠져 있다. 특검의 압수수색과 지도부소환조사가 임박했다는 여론이다. 특히 일본 법인 해산, 해외 원정도박 특검 수사, 그리고 참어머님의 피의자 입건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현 가정연합 지도부는 여전히 권력 싸움과 책임 떠넘기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그 중심에 정 부실장과 이 행정실장이 있다. 특히 정** 부실장은 마치 위기를 피하듯 미국에 머물며, 한국 검찰과 특검의 수사망을 피해 시간 벌기를 하고 있다. 그는 반드시 즉각 귀국해 수사에 자진 출석하여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현 지도부에서 내려와야 한다.
더구나 최근 출국금지된 중앙행정실장 이**는 본인의 무능과 아무도 입증되지 않는 경력을 내세우고, 그리고 선교자금 비자금 조성 정황까지 쏟아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윤 본부장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꼬리 자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어이없는 것은 최근 통일가 내부 문건과 언론에 배포된 '지도부 명의 논평'이 사실상 이** 본인의 익명 글이라는 점이다. 본인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식구와 참어머님을 이용하는 뻔뻔함에 통일가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5천 페이지 운운’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이라는 글은, 진실을 은폐하고 권력형 비리를 덮으려는 조급한 자들의 적나라한 자기 고백에 불과하다.
먼저 5천 페이지 자료 운운하며 윤 전본부장이 문제의 원인이라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호도다. 윤 전 본부장이 보관해 온 문서와 자료는 수년간 세계본부의 공식 업무 및 교단 운영 자료였다. 이를 개인 비리 자료인 양 몰아가는 것은 비겁한 물타기이자, 본인의 비리 은폐 시도를 덮기 위한 고전적인 수법에 불과하다. 괜한 윤 본부장 탓으로 돌릴 일이 아니다.
카지노 섭리 운운, 더 이상 신앙을 모독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주요언론 카지노섭리라 보도하지 않는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이 섭리라며 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는 궤변 역시 참부모님을 모독하고 식구들을 능멸하는 반신앙적 태도다. 참어머님의 명의로 일본 신도 헌금을 외환관리법 위반하며 해외 카지노에 사용한 건 엄연한 범죄다. 그 자금을 누가, 언제, 어떻게 전달하고 관리했는지 조사하는 것이 검찰과 특검의 책무다. (바로이어서~)
(정론직필)
(특검 앞에서라 2)윤 본부장만 탓하는 통일가 지도부, 특검 앞에 설 자 누구인가?
결론적으로 권력욕으로 위기를 자초한 자가 누구인가?
2년전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무슨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사건을 만들었다는 주장도 터무니없다. 오히려 권력욕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던 정, 이, 황**, 그리고 핵심 라인의 비리와 비겁함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다.
그들은 윤 전 본부장을 이용해 권력을 지키고, 필요하면 꼬리 자르기로 책임을 덮어온 전형적인 권력형 패턴을 반복해왔다. 그리고 이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자 윤 본부장 한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내부 식구들과 여론의 눈을 가리려 하고 있다.
진정으로 통일가를 위해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수차례 ‘위험하다’며 경고했던 사실이 지금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그 사실이 두려워 이제 ‘객기’니 ‘자뻑’이니 조롱하는 것에 불과하다.
스스로 두려운 자들이 가장 먼저 비난과 조롱부터 하는 법이다.
이제는 특검 앞에 진실로 나설 차례다. 이미 수사는 돌이킬 수 없다. 중앙아시아 선교자금, 카지노 도박 자금, 해외 계좌거래, 키르기스스탄 직함 로비 커넥션 모두 밝혀질 것이다.
그러니 2년 동안 무대응 무대책 무책임으로 일관해온 천무원 현 지도부가 스스로 특검 앞에 서라. 2년전부터 물러난 윤 본부장 탓으로만 돌리며 기만하려 하지 말고, 권력에 중심에 있는 당신들의 계좌와 해외 송금 내역, 직함 로비 정황, 헌금 관리기록을 특검에 자진 제출하라.
(정론직필)
*정론직필(참부모님말씀)이란?: 진실과 정의를 굽힘 없이 식구님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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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5.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다.
“초보운전 대외협력본부, 통일가를 벼랑 끝으로 몰다”(2025-017-15)
- 작금의 사태에 대한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 언론대응에 한숨이 나온다.
2022년 아베 수상의 서거 이후 일본에서 겪은 통일교 사태만큼 한국 통일가의 작금의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 특히 참어머님께서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의혹으로 정식적으로 특검에 의해 피의자로 입건되었다는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위중한 상황에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의 언론 대응은 가히 충격적이다. 막 걸음마를 뗀 수준의 초보적 대응으로 통일가와 참어머님에 대해 더욱 부정적인 이미지만을 생성하고 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윤 전 본부장의 사태를 두고도 “개인의 일탈”로 규정하며, “2023년 5월 사직 이후 교단에서 이탈하였고, 지금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 따위의 비상식적인 발언으로 언론 기자들에게 비웃음을 샀다.
왜냐하면 2024년 4월 축승회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윤 전 본부장을 선문대 부총장으로 공식적으로 발령을 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 차례 천정궁에 부르셨기 때문이다.
통일가 모든 사람들이 알고, 기자들도 조금만 정보를 취합하면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엉뚱하게 대응하는 천무원과 천무원의 꼭두각시 대외협력본부는 언론대응팀으로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지난 7월 9일, JTBC와 MBC의 보도에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과 그에 대한 윤 전 본부장이 참어머님께 보고를 드리고 무마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윤 전 본부장이 개인으로 한 것이다.”라는 대외협력본부의 입장 표명은 개그 콘서트이다?
김건희 특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하여, 2022년 누군가에 의해 제보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자료를 인계 받는 팩트가 있음에도, 윤 전본부장이 실제로 수사 무마를 하려 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수사가 올 경우 대비만을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자체는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것이다.
특히 특검이 경찰청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할 수 있었던 근거는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 사건이 아닌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 사건으로 입건했기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분석된다. 바로 이어집니다~ (정론직필)
“건진법사 압수수색, 초보운전 지도부의 운전대는 어디로?”
(계속) 2022년 일본 통일교 해산 사건과 함께 불거진 카지노 의혹에 대한 대응은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공식적인 대응이었다. 이를 개인적 일탈로 몰아가는 것은 사실 왜곡이며, 교단의 공식책임 회피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정론직필의 연속적인 시리즈에 대해 천무원 이00 실장의 글 (‘정론직필에 대한 나의 단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려다 오히려 망신을 당한 것도 이런 한심함의 연속이다.
이번 익명의 글은 처음에 그냥 의로운 익명의 신도가 글을 쓴 것처럼 홍보하려 했겠지만, 기자들에게 홍보한 것은 자충수였다. 왜냐하면 일반 식구들은 기자들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내용도 자세히 분석하면 나름 상당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글이다. 하지만 2022년 카지노 자료를 윤 전본부장이 제보한 1순위 용의자라는 그야말로 해괴망측한 억측과, 본인이 자료를 제보하고 본인이 수사를 무마해서 총재님께 보고 드렸다는 주장은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가히 주장하기 어렵다.
특히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선물을 두고 총재님이 대통령 등과의 연계 등에 대해 보고했다면 무엇이든지 해주지 않았겠냐라는 주장은, 한 마디로 총재님을 보고에 따라 줏대 없이 이리 저리 흔들리는 갈대와도 같이 표현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가 어찌 총재님을 신앙적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인가. 신앙이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언제부터 대외협력본부가 이렇게 설쳤는지. 얼마 전 총재님의 출국금지조치에 대한 보도도 제대로 수습못해, 내놓은 ‘꼬리자르기’ 성명서도 한국협회장이나 세계본부장이 아닌 대외협력본부 이름으로 나온 것만 봐도 이00 실장의 칼춤에 대외협력본부가 놀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천일국을 개문하고 총재님께서는 천정원, 천재원, 천법원, 천의원 등과 함께 천공원을 독립적 기구로 세우시고 천일국 헌법에 명시하셨다. 왜 그랬겠나?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기 위함이다.
“오늘(15일) 건진법사 압수수색이 있었다. 곧 통일가로 수사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 대상이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인지,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횡령인지 이제 모든 공은 지도부로 넘어갔다. 또다시 꼬리자르기로 일관한다면 차라리 무대응이 차선일 것이다.” (정론직필) -------------------------------
아래는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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