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1) 이청우 실장이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직접 작성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명확하다. 2)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을 통한 비판에 대해, 통일교 측은 이를 허황된 주장으로 일축하며 윤영호 측의 행위에 책임이 있다고 반박한다. 3) 통일교 측은 카지노 도박 관련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해서도 불편한 시각을 드러내며 윤영호 측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다.
원작자의 시각에서 볼 때, 통일교 측은 윤영호 측의 비판을 인정하기보다는 강력하게 반박하며 오히려 윤영호 측의 행위에 책임을 묻고 있다. 특히 카지노 도박 관련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해서도 불편한 반응을 보이며, 윤영호 측의 주장이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는 통일교 지도부의 무책임과 무능력에 대한 윤영호 측의 지적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오히려 상대방을 공격하는 방어적이고 공세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2025.07.09. 이청우 실장은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통일교 지도부의 무책임과 무능에 대한 비판을 가하자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에 대한 나의 입장>이라는 글을 작성하여 언론에 배포하였다고 한다.
이청우가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에서 스스로 이청우라는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윤영호 측에서는 ‘정론직필’을 통하여 작성자가 이청우라는 것을 공개하였고, 이청우도 이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었다면 이청우는 바로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을 것이고, 대외협렵본부에서도 <나의 입장>을 언론에 뿌리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에서는 이청우의 지시에 의하여 <나의 입장> <나의 입장2>를 대외협력본부에서 언론에 배포한 것으로 보고 대응을 하였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나의 입장>과 '정론직필'에서 카톡에 퍼트린 내용을 모두 카페에 게시하였다.
아래에 <나의 입장>과 ‘정론직필’에서 작성한 내용 원문을 그대로 게시하였다. 이 내용을 보면 2025. 7.경 특검의 수사에 대하여 통일교 지도부에서 어떻게 대응을 하였고, 윤영호가 주장한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으니 직접 읽어보고 판단하기 바란다.
2026-04-16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천무원과 이청우 실장에 대한 문제를 다시 집중적으로 거론하는 사유에 대하여… (2026-04-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9
■ 사기꾼과 도박중독자들이 관리하고 운영하는 통일교 - 윤영호 (정론직필) 공격 (2025-07-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96
■ 통일교의 정론직필 수신자 명단 파악과 이청우 실장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기한 정론직필 (2025-07-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98
■ 윤영호와 ‘건진법사’는 특수관계 그리고 통일교 지도부를 맹비난 하는 (정론직필) (2025-07-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05
■ 이청우 실장(?) 측의 한학자 총재 대선 개입 폭로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06
----------------------------------
아래는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사퇴하라1> " 참어머님 눈과 귀를 가린 권력암투, 천무원 지도부 즉각 사퇴하라!" (2025-07-09)
- 김건희 특검팀,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자료 확보 위해 경찰청 압수수색
어제 7월 8일은 아베 수상이 서거한 날이다. 3년 전 아베 수상의 서거 직후, 통일교 일본 신도의 가정파탄과 고액헌금 문제가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일본 통일교는 연일 대서특필로 맹공을 받아왔다.
당시 일본 언론은 매년 2,000억 원에 달하는 헌금이 한국으로 송금되는 실태와, 일본 신도들의 조직적인 라스베가스 방문 및 현금 헌납, 그리고 이 자금이 참어머님과 지도부의 거액 도박과 세금신고에 사용되었다는 사실까지 낱낱이 보도되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오랜 기간 이 사건이 묻혀 있었다.
그러던 중 어제, 김건희 특검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형식은 압수수색이지만, 실상은 2022년 제보된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관련 자료를 특검팀으로 인계 받는 절차였다.
그리고 이 압수수색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미 참어머님을 해외원정도박 횡령사건의 피의자로 정식 입건했기에 영장을 발부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2022년 이 자료를 경찰에 제보한 이는 누구인가. 자금의 출처가 일본이기에 한국 법률로는 외환관리법 적용이 어려운 사건.
미국의 영주권을 지닌 한국인이 미국에서 일본 자금으로 도박한 사건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한국 경찰에 넘길 수 있는 이는 네 부류로 좁혀진다.
① 문형진 생츄어리 측 : 당시 2008~2011년 도박자금 및 세금 처리를 담당했던 문국진 이사장이 자료를 갖고 있을 가능성.
② UCI 곽OO 회장 측 : 가정연합 공적자산을 탈취하고 소송 중인 이들이, 당시 자료를 확보해 사용했을 가능성.
③ 박OO 변호사 : 세금처리 실무 담당자로, 정OO 부원장에 의해 고문변호사직에서 쫓겨나 법적 소송과 함께 자료를 제보했을 가능성.
④ 정OO 천무원 부원장 : 당시 일본 신도 헌금을 취합·관리하고 직접 거액 도박을 한 인물로, UCI 측과 긴밀한 관계. 이 자료를 넘겼을 가능성.
이처럼 특검팀이 자료를 인계받은 이상, 제보자 신원 확인과 사건의 전모가 명백해질 것이며, 이에 대한 진상조사도 불가피해졌다.
<사퇴하라 2> "특검,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정식수사"
- 천무원 지도부 전원 사퇴하라
- 지도부는 2년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앞서 특검팀 압수수색으로 인계받았는데도 현 천무원 지도부는 권력암투와 감언이설로 참어머님의 눈과 귀를 가리고, 참어머님과 중심식구들에게는 “문제없다, 괜찮다”는 거짓말만 반복해왔다.
특히 이OO 실장을 필두로 한 천무원 실세들은 이번 사태의 진실을 덮기 위해 윤 전 본부장에 대한 허위 비방과 출교 강행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사실관계가 드러난 대로 윤 전 본부장은 해외원정도박에 대해 철저히 침묵했으며, 어떤 자료도 제출한 적도 없다는 것이 명백해 졌다.
오히려 이 사태를 키운 주범은 JTBC를 상대로 1,00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이라는 섣부른 대응과 지도부 내부 권력다툼이 이 사태를 자초한 것이 천무원 지도부다.
남부지검의 내사에 언론이 자료를 제공할 빌미를 준 것도, 일본과 미국의 자료가 한국 특검까지 흘러들어가게 만든 것도 결국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대응, 정치놀음 때문이다.
잔인한 7월, UCI재판 패소(7월 3일), 특검수사, 일본 통일교 해산청구 고등법원 판결 등 끝없는 악재 속에서도 이들은 문제해결은커녕 자리보전에만 몰두하고 있다.
무대응이 대응인가? 권력다툼이 섭리인가?
이제 그 죗값을 받아야 한다. 참어머님을 위기에 빠뜨리고 통일가를 파탄지경에 몰아넣은 천무원 지도부는 석고대죄하고 즉각 전원 사퇴하라!
더 늦기 전에 통일가를 살리려면, 위선과 무능의 지도부를 정리하는 것만이 유일한 길임을 이 글을 통해 엄중히 경고한다.
--- 정론직필--
--------------------------------
아래는 2025.07.09. 가정연합(통일교) 측에서 정론직필의 문제에 대하여 작성한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최근 우리 앞에 놓인 엄중한 상황과 그로 인한 많은 우려와 혼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영호 씨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은 참어머님과 통일가의 명예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히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저의 심경을 감히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 깊은 유감과 책임의 촉구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며 터져 나오는 지도부 총사퇴 운운하는 발언들은 실로 역겹기 짝이 없습니다. 지금 윤영호 씨가 우리 지도부의 무능을 따질 때입니까? 작금의 사법 리스크가 이토록 커진 근본적인 원인은 다름 아닌 윤영호 씨 본인의 행동에서 비롯되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진실을 외면한 허황된 주장
보도에 따르면 2022년 6월경 춘천경찰서에서 카지노 관련 인지수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정보의 출처가 누구인지 따지는 것이 과연 중요한 문제입니까?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의심되는 모든 이가 용의자라면, 스스로 5천 페이지에 달하는 정보를 쥐고 있다고 공언했던 윤영호 씨야말로 그 용의자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서울 남부지검이 해외원정 도박 건으로 수사를 확대했을 때, 건진법사와 윤영호 씨가 엮인 사건만으로도 수사가 버거워 검사 두 명을 추가 투입했다는 사실은 검찰이 이 해외원정 도박 사안을 얼마나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는지를 방증합니다. 검찰이 단순한 풍문이나 언론 보도에만 의존하여 수사를 시작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윤영호 씨가 그토록 자랑했던 5천 페이지의 자료 안에, 십 년도 더 된 오래된 자료가 아닌 윤영호 씨 재임 시 벌어진 뭔가 결정적인 내용이 있었기에 수사가 이처럼 확대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 공금 횡령 의혹의 진실과 참어머님의 고통
시중에 돌고 있는 카지노 정보는 이제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굳이 복잡한 자료를 입수할 필요도 없이 일본 언론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보도해주었기에 그 정도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당시 카지노 기록에서 자금의 원천은 일본에서 건너간 헌금입니다. 뒤늦게 이를 세금 신고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한 일본 신도 명단을 정리하여 한 사람당 얼마씩 헌금한 것으로 짜 맞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 당국이 들여다볼 때 속이 뻔히 보이는 뒷정리였지만, 법적 수사나 처벌에는 한계가 있기에 국민들의 윤리적인 판단에 맡기는 선에서 끝났을 뿐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검찰이 수년전 남의 나라에서 가져간 돈을 가지고 해외원정 도박을 했다고 상습도박이다, 횡령이다 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JTBC 보도가 사실이라면 특검은 교회 공금을 사용해 해외 도박을 했기 때문에 횡령 혐의를 적용하고 어머님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과연 특검이 지목한 교회 공금이 일본 교회 헌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윤영호 씨가 가정연합 세계 본부장으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있을 때 한국에서 어설프게 자금을 빼내 어머님의 카지노 자금으로 댔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횡령 혐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윤영호 씨가 자랑하는 5천 페이지 자료에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 윤영호 씨 때문에 지금 어머님께서 감옥에 가실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진 것입니다. 이 엄중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 진실을 가리려는 기만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
어찌 보면 2022년에 누군가 경찰에 제공한 자료들은 오래전 과거의 것들이고, 그것이 세상에 공개된다 한들 도덕적인 질타는 받을지 모르나 사법 처리로까지 갈 수 있는 사안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경찰의 지방청과 본청에서도 이런 것은 참고만 할 뿐 적극 수사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카지노 섭리를 하셨다는 것은 말씀에도 나오고 식구들도 다 알고 세상도 알고 있는 내용인데, 온갖 정보를 다루는 경찰청 본부가 그것을 몰랐을 리 없습니다.
그런데 윤영호 씨 당신은 마치 엄청난 사건이 터질 것처럼 혼자서 생쇼를 한 것이 아닙니까? "외환관리법 위반이다. 압수수색 대비해야 한다, 자료 다 파기해야 한다. 다행히 윤핵관이 나에게 알려줘서 이 위기를 극적으로 모면한 것이다." 등등. '나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는 그 뻔뻔스러운 어필이 어머님께는 통했을지 모르지만, 주변에서 그런 자뻑 소리를 매일같이 듣고 있는 사람들까지 속아 넘어갔을까요?
결과적으로 윤영호 씨 당신이 자기 주가를 띄우기 위해 판을 벌린 것이 지금의 부메랑이 되어 이 지경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당신은 그 당시에 더 많은 로비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이 카지노 케이스를 띄운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당신의 이런 술책은 천재적이고 타고났다고 봅니다.
이렇게 춘천경찰서 카지노 조사 케이스를 키워서 윤핵관이 알려줄 정도로 위중한 사안으로 만들어 버렸고, 그것을 윤영호 씨 당신이 홀로 막아냈으니 어머님은 당신을 하늘부모님께서 보내신 의인이라고 믿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선에 적극 개입해서 윤 대통령을 밀자고 했을 때도 어머님이 적극 거들었고, 당선 직후 당선인과 한 시간 독대하고 왔다는 말에 흠뻑 취해 당선 축하 선물로 다이아 목걸이를 선물하고 샤넬백을 선물해야 한다고 해도 어머님은 더 주지 못해 안달 나셨을 것입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모든 것이 당신 손아귀에 들어올 것처럼 생각했을 지 모르나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그런 위험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주변에서 몰랐을 것 같습니까? 하늘까지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봤습니까? 결국 건진 사건을 털자 당신의 실체가 모두 벗겨졌습니다.
* 마지막 경고: 석고대죄하고 법의 심판을 받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객기 부리지 말고, 조용히 석고대죄하여 참어머님과 통일가에 용서를 빌고, 묵묵히 사법조사에 성실히 응하여 법의 심판을 받을 준비나 하기 바랍니다. 이것이 당신에게 남은 유일한 길입니다.
--------------------------------------
아래는 2025.07.12. 이청우 처장이 작성한 내용에 대하여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현재 지도부의 문제를 지적하며 답변한 원문이니 모두 읽어보기 바란다.
(특검 앞에서라) “진실을 덮으려는 자들의 조급한 궤변에 답한다” (2025-07-12)
지금 통일가는 그야말로 위기의 수렁에 빠져 있다. 특검의 압수수색과 지도부소환조사가 임박했다는 여론이다. 특히 일본 법인 해산, 해외 원정도박 특검 수사, 그리고 참어머님의 피의자 입건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현 가정연합 지도부는 여전히 권력 싸움과 책임 떠넘기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그 중심에 정 부실장과 이 행정실장이 있다. 특히 정** 부실장은 마치 위기를 피하듯 미국에 머물며, 한국 검찰과 특검의 수사망을 피해 시간 벌기를 하고 있다. 그는 반드시 즉각 귀국해 수사에 자진 출석하여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현 지도부에서 내려와야 한다.
더구나 최근 출국금지된 중앙행정실장 이**는 본인의 무능과 아무도 입증되지 않는 경력을 내세우고, 그리고 선교자금 비자금 조성 정황까지 쏟아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윤 본부장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꼬리 자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어이없는 것은 최근 통일가 내부 문건과 언론에 배포된 '지도부 명의 논평'이 사실상 이** 본인의 익명 글이라는 점이다. 본인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식구와 참어머님을 이용하는 뻔뻔함에 통일가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5천 페이지 운운’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이라는 글은, 진실을 은폐하고 권력형 비리를 덮으려는 조급한 자들의 적나라한 자기 고백에 불과하다.
먼저 5천 페이지 자료 운운하며 윤 전본부장이 문제의 원인이라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호도다. 윤 전 본부장이 보관해 온 문서와 자료는 수년간 세계본부의 공식 업무 및 교단 운영 자료였다. 이를 개인 비리 자료인 양 몰아가는 것은 비겁한 물타기이자, 본인의 비리 은폐 시도를 덮기 위한 고전적인 수법에 불과하다. 괜한 윤 본부장 탓으로 돌릴 일이 아니다.
카지노 섭리 운운, 더 이상 신앙을 모독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주요언론 카지노섭리라 보도하지 않는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이 섭리라며 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는 궤변 역시 참부모님을 모독하고 식구들을 능멸하는 반신앙적 태도다. 참어머님의 명의로 일본 신도 헌금을 외환관리법 위반하며 해외 카지노에 사용한 건 엄연한 범죄다. 그 자금을 누가, 언제, 어떻게 전달하고 관리했는지 조사하는 것이 검찰과 특검의 책무다.
(바로이어서~)
(정론직필)
(특검 앞에서라 2)윤 본부장만 탓하는 통일가 지도부, 특검 앞에 설 자 누구인가?
결론적으로 권력욕으로 위기를 자초한 자가 누구인가?
2년전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무슨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사건을 만들었다는 주장도 터무니없다. 오히려 권력욕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던 정, 이, 황**, 그리고 핵심 라인의 비리와 비겁함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다.
그들은 윤 전 본부장을 이용해 권력을 지키고, 필요하면 꼬리 자르기로 책임을 덮어온 전형적인 권력형 패턴을 반복해왔다. 그리고 이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자 윤 본부장 한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내부 식구들과 여론의 눈을 가리려 하고 있다.
진정으로 통일가를 위해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수차례 ‘위험하다’며 경고했던 사실이 지금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그 사실이 두려워 이제 ‘객기’니 ‘자뻑’이니 조롱하는 것에 불과하다.
스스로 두려운 자들이 가장 먼저 비난과 조롱부터 하는 법이다.
이제는 특검 앞에 진실로 나설 차례다. 이미 수사는 돌이킬 수 없다. 중앙아시아 선교자금, 카지노 도박 자금, 해외 계좌거래, 키르기스스탄 직함 로비 커넥션 모두 밝혀질 것이다.
그러니 2년 동안 무대응 무대책 무책임으로 일관해온 천무원 현 지도부가 스스로 특검 앞에 서라. 2년전부터 물러난 윤 본부장 탓으로만 돌리며 기만하려 하지 말고, 권력에 중심에 있는 당신들의 계좌와 해외 송금 내역, 직함 로비 정황, 헌금 관리기록을 특검에 자진 제출하라.
(정론직필)
*정론직필(참부모님말씀)이란?: 진실과 정의를 굽힘 없이 식구님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함.
----------------------------------
아래는 2025.07.15.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다.
“초보운전 대외협력본부, 통일가를 벼랑 끝으로 몰다”(2025-017-15)
- 작금의 사태에 대한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 언론대응에 한숨이 나온다.
2022년 아베 수상의 서거 이후 일본에서 겪은 통일교 사태만큼 한국 통일가의 작금의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 특히 참어머님께서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의혹으로 정식적으로 특검에 의해 피의자로 입건되었다는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위중한 상황에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의 언론 대응은 가히 충격적이다. 막 걸음마를 뗀 수준의 초보적 대응으로 통일가와 참어머님에 대해 더욱 부정적인 이미지만을 생성하고 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윤 전 본부장의 사태를 두고도 “개인의 일탈”로 규정하며, “2023년 5월 사직 이후 교단에서 이탈하였고, 지금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 따위의 비상식적인 발언으로 언론 기자들에게 비웃음을 샀다.
왜냐하면 2024년 4월 축승회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윤 전 본부장을 선문대 부총장으로 공식적으로 발령을 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 차례 천정궁에 부르셨기 때문이다.
통일가 모든 사람들이 알고, 기자들도 조금만 정보를 취합하면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엉뚱하게 대응하는 천무원과 천무원의 꼭두각시 대외협력본부는 언론대응팀으로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지난 7월 9일, JTBC와 MBC의 보도에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과 그에 대한 윤 전 본부장이 참어머님께 보고를 드리고 무마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윤 전 본부장이 개인으로 한 것이다.”라는 대외협력본부의 입장 표명은 개그 콘서트이다?
김건희 특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하여, 2022년 누군가에 의해 제보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자료를 인계 받는 팩트가 있음에도, 윤 전본부장이 실제로 수사 무마를 하려 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수사가 올 경우 대비만을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자체는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것이다.
특히 특검이 경찰청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할 수 있었던 근거는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 사건이 아닌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 사건으로 입건했기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분석된다.
바로 이어집니다~
(정론직필)
“건진법사 압수수색, 초보운전 지도부의 운전대는 어디로?”
(계속) 2022년 일본 통일교 해산 사건과 함께 불거진 카지노 의혹에 대한 대응은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공식적인 대응이었다. 이를 개인적 일탈로 몰아가는 것은 사실 왜곡이며, 교단의 공식책임 회피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정론직필의 연속적인 시리즈에 대해 천무원 이00 실장의 글 (‘정론직필에 대한 나의 단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려다 오히려 망신을 당한 것도 이런 한심함의 연속이다.
이번 익명의 글은 처음에 그냥 의로운 익명의 신도가 글을 쓴 것처럼 홍보하려 했겠지만, 기자들에게 홍보한 것은 자충수였다. 왜냐하면 일반 식구들은 기자들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내용도 자세히 분석하면 나름 상당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글이다. 하지만 2022년 카지노 자료를 윤 전본부장이 제보한 1순위 용의자라는 그야말로 해괴망측한 억측과, 본인이 자료를 제보하고 본인이 수사를 무마해서 총재님께 보고 드렸다는 주장은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가히 주장하기 어렵다.
특히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선물을 두고 총재님이 대통령 등과의 연계 등에 대해 보고했다면 무엇이든지 해주지 않았겠냐라는 주장은, 한 마디로 총재님을 보고에 따라 줏대 없이 이리 저리 흔들리는 갈대와도 같이 표현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가 어찌 총재님을 신앙적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인가. 신앙이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언제부터 대외협력본부가 이렇게 설쳤는지. 얼마 전 총재님의 출국금지조치에 대한 보도도 제대로 수습못해, 내놓은 ‘꼬리자르기’ 성명서도 한국협회장이나 세계본부장이 아닌 대외협력본부 이름으로 나온 것만 봐도 이00 실장의 칼춤에 대외협력본부가 놀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천일국을 개문하고 총재님께서는 천정원, 천재원, 천법원, 천의원 등과 함께 천공원을 독립적 기구로 세우시고 천일국 헌법에 명시하셨다. 왜 그랬겠나?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기 위함이다.
“오늘(15일) 건진법사 압수수색이 있었다. 곧 통일가로 수사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 대상이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인지,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횡령인지 이제 모든 공은 지도부로 넘어갔다. 또다시 꼬리자르기로 일관한다면 차라리 무대응이 차선일 것이다.”
(정론직필)
-------------------------------
아래는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맹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년 3월 2일 오전 10시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뿅'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년 7월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 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 원문 내용은 소스 제공 방식에 따라 이미지나 링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