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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상 원장 해임은 “정원주 책임”, 김문식 이사장은 “자신의 권한으로 법적 조치”부터 취하기를… (2026-05-26)

직접입력 · 수집: 2026-05-28
요약

통일교 김은상 행정원장 면직 사건의 책임은 정원주에게 있으며, 실제 권력자인 김문식 이사장이 통일재단 차원에서 법적 조치를 먼저 취해야 한다. 현재 통일교 권력층은 평신도협의회를 통해 정보를 유출하며 내부 문제를 은폐하려 하고 있다. 법무팀 독립성 문제와 문신출 천애축승자의 법적 위험성이 심각한 상황이다.

비판적 분석

원작자는 통일교의 조직 구조 변경이 정원주의 권력 집중을 위한 도구였음을 명확히 지적한다. 2024년 천무원 설립으로 시작된 중앙화는 2025년 해체되면서 표면적으로는 복원되었으나, 자금 통제권을 보유한 김문식 이사장이 실제 최고 실권자가 되었다는 구조적 모순을 폭로한다. 평신도협의회의 요구사항이 협회가 아닌 통일재단 차원의 문제임에도 책임 회피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비판은 조직 간 책임 전가 메커니즘을 명확히 드러낸다. 특히 문신출이 법무팀을 이끌고 있다는 외부 유출 정보가 그에게 '멍에'를 씌우는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통찰은, 통일교 권력층이 의도적으로 개인을 희생양으로 삼는 전략을 사용함을 시사한다. 원작자는 은폐와 침묵의 악순환 구조를 꿰뚫고 있으며, 일본 교단의 위기와 같은 결말을 피하려면 투명성 없이는 불가능함을 강력히 주장한다.

기사 원문

김은상 원장 해임은정원주 책임”, 김문식 이사장은자신의 권한으로 법적 조치”부터 취하기를… (2026-05-26)

 

2026.05.22 김은상 원장과 김친철 재정국장에 대한 인사발령 이후, 후임 인사만이 아니라 협회 내부와 세계일보 그리고 통일재단 및 법무 팀의 운영 등에 대하여 전반적인 쇄신을 요구하는 소리가 커지고 있다.

 

통일교 권력층의 대응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자신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한 정보를 ‘평신도협의회’에 알려주면서 식구들의 반응을 보고 있는 것 같다. ‘평신도협의회’에서 공개한 내용은 당사자들 이외에는 내부에 있는 간부들도 알기 어려운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2026.05.24 ‘평신도협의회’에서 [김은상 행정원장 등 면직관련 추가 입장 및 요청사항 안내]를 통하여 통일교에 많은 제안을 하였다. 그러나 ‘평신도협의회’에서 요구하는 내용의 대부분은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이 판단하고 결정하여 실행하면 되는 일들이다. 통일재단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을 협회가 대신할 성격이 아니기 때문이다.

 

통일교의 조직은 기업·협회·기관이 독립적인 관계였으나 2024.06.06 이청우와 정원주가 천무원을 만들면서 통일재단과 기업들을 모두 이청우 실장이 관리하는 체제로 만들었다.

천무원은 6처로 체제로 출범하였으나 매달 부처가 정리되었다. 한학자 총재는 2025.04.24에는 이청우 중앙실장이 천무원을 모두 직접 관리하는 체제로 만들어 주었다.

그럼에도 정원주는 4개월도 안된 2025.08.15 천무원을 해체하고 이청우를 해임하면서, 통일교를 3원장 체제로 전환하고 통일재단과 기관들은 예전과 같이 독립기관으로 복원하였다.

 

통일교가 3원장 체제로 만들어졌지만 실제 돈과 자금은 통일재단에서 가지고 있기에 김문식 이사장이 눈에 띄지 않는 가장 큰 실세이다.

 

특검이나 합수본에서 지속적으로 통일교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으나 통일재단과 기업들에 대한 조사로 수사가 확대되지 않는 것은, 윤영호가 세계본부장으로 재임하던 시기에는 교회와 기업이 완전히 분리되어 운영되었기 때문이다.

 

효정글로벌재단은 세계본부의 자금원으로 윤영호와 정원주가 직접관리 하였기 때문에 지속적인 조사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아래의 조직도를 통해 바로 알 수 있다.

현재 ‘평신도협의회’에서 제기하고 있는 문제는 대부분 협회가 아닌 통일재단 차원에서 해결하고 정리해야 할 사안들이다.

 

문신출 천애축승자에 대하여

 

‘평신도협의회’에서는 “신출님이 법무팀을 어느 피고와 가깝다는 의혹이 있는 모 법무법인 송00 변호사와 함께 진행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큰 부담이 되고 원망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천애축승자에게 멍애를 씌우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있다.

 

문신출 선교사는 2025.10.10 집회에서 "변호사를 믿는다"면서 울분을 토하였는데 이 발언이 많은 식구들에게 실망감을 준 것으로 전해진다.

 

정원주의 힘" 2. – “문신출 선교사 말씀”과 ‘비대위’ 입장문의 존재 여부 “이청우 비위 맞추기”(2025-10-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09

 

그러기에 문신출 선교사가 법무팀을 이끌고 있는 것처럼 알려지는 것은 매우 우려되는 사안이다. 한학자 총재의 재판과 같은 사건을 문신출 선교사가 직접 관여한다는 것과 그것이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문신출 선교사에게는 앞으로 큰 부담이 될 것이다.

 

2026-05-26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   2,000억원대의 불법 대출을 압박한 “정원주”와 관련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 필요 (2026-05-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74

 

■   김은상 원장 면직공문은정원주에게 치명타’ – 후속 조치에 바빠진 통일교 권력층 (2026-05-2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8

 

■   2026.05.22 “김은상 원장 면직”, 후임은신동모 미국 천심원장예상 (2026-05-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7

 

■   정원주를 위한 통일교의 조직개편 6. – 김은상 원장 (600억 도박의 핵심)과 특검, 한학자 총재 8일 소환 (2025-09-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58

 

아래는 ‘평신도협의회’와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에서 게시한 내용으로 카톡에 전파되고 있는 원문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련이 없으나 식구들이 읽어 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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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상 행정원장 등 면직관련 추가 입장 및 요청사항 안내]

 

사랑하는 식구님들께 알려드립니다.

평신도협의회가 처음부터 등록하여 책임지는 조직구조를 지속적으로 요청하였고 마지막으로 5월 22일 평신도협의회가 요청한 주요 사안 가운데, 중앙행정원 인사발령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김은상 전 중앙행정원장 면직

●김진철 전 재정국장 면직

조치가 시행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교단 안팎에서 제기된 여러 우려와 식구들의 목소리를 지도부가 무겁게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참어머님께도 사실위주의 보고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 있는 첫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상황은 단순 인사 조치만으로 마무리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 왜 이러한 사태가 발생했는지에 대한 구조적 점검과 재발 방지 시스템 마련이 반드시 필요한 매우 중대한 시점입니다.

 

■ 평신도협의회가 추가로 요청드립니다

1️⃣ 해임 및 면직 사유의 투명한 설명

현재 식구들 사이에서는:

●법무 운영 문제

●재정 및 자금 집행 문제(횡령, 배임, 부실투자, 부동산매각 리베이트문제 등)

●조직 운영 책임 문제(행정원간부, 협회 일부간부, 세계일보 지도급인사, 재단 불법이자관여 임원 등) 등과 관련된 다양한 추측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협회와 행정원은: 이번 인사 조치의 공식 사유관련

●조직 운영상 어떤 문제가 확인되었는지?

●향후 행정원장을 어느 재단 이사장과 겸임할 것인지?

●독립되고, 견제감시조직구조로 만들 것인지?

●법무팀을 해체 개편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

●그 법무팀 최종 결과에 대한 최종 의사결정권자는 누구인지?

제반 사항을 어떤 방식으로 개선할 것인지에 대해 식구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가능한 범위 내에서 책임 있게 설명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침묵과 불확실성은 오히려 더 큰 혼란과 불신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2️⃣ 법무팀 운영 구조 정상화 및 책임 체계 확립

현재 참어머님과 교단 관련 법률 대응 과정에서 막대한 변호사 비용이 사실상 협회 재정과 식구들의 헌금으로 지출되고 있는 만큼, 법무팀 또한: 행정원에서 이번 행정원장처럼 권한만 행사하는 구조가 아니라, 의무와 책임이 함께 따르는 체계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이에 평신도협의회는:

■ 향후 법무팀은 협회 소속 체계로 공식 운영하고,

■ 협회장님이 직접 책임을 지는 구조 아래,

■ 경험 있는 2세 출신 변호사,

■ 법률·회계·준법 전문가 식구들,

■ 외부 전문 법률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법률·준법 대응 시스템”으로 개편할 것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특히:

●특정 개인 중심 법무 운영,

●비공개 의사결정,

●책임 소재 불명확,

●비용만 지출되고 검증은 어려운 구조는 이번 사태를 통해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판단합니다.

 

■천애축승자님을 위험에 빠뜨리지 마십시요.

 

마지막으로 신출님이 법무팀을 어느 피고와 가깝다는 의혹이 있는 모 법무법인  송ㅇㅇ변호사와 함께 진행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결과가 안 좋을 경우 천애축승자님께 큰 부담이 되고 원망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 피고의 관여사항 의혹이 있는데 제발 그렇게 하여 우리 교단의 미래인 천애축승자님께 멍에를 씌우지 않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그 일은 돈을 내고 있는 협회 기관에서 책임져야 합니다

 

3️⃣ 지금은 ‘은폐’보다 ‘정상화’가 우선입니다

평신도협의회는:

교단을 공격하거나,

갈등을 조장하거나,

특정인을 무조건 비난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 제대로 바로잡지 못하면 일본 교단과 같은 더 큰 위기를 맞을 수 있다” 는 절박함 속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 정확한 보고가 이루어지고, 교단이 다시:

○준법, ○책임, ○투명, ○전문성

중심 체계로 정상화되어야 식구들도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 마지막 요청

평신도협의회는 한국협회와 행정원이 늦어도

5월 29일까지는: 인사 조치 배경,

○향후 법무·재정 운영 방향,

○조직 정상화 계획,

○준법·감사 체계 구축 방향

등에 대해 식구들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공식 설명과 안내를 해주시기를 다시 한번 정중히 요청드리며 이내용을 포함하여 평신도협의회 글은 반복적으로 약 4000여명 이상 국내외 식구님들이 보시고 계십니다.

 

아무쪼록 협회에서 약속한 내용을 요청하는 평신도협의회를 분파로 모는 일은 없기를 바라며 협회의 업무 주요방침인 ISO인증 규정을 지지하며 그 절차대로 협회의 약속대로 투명한 정보공유, 외부감사실시, 합리적인 인사, 횡령 등 불법사항 근절을 함께 힘을 모아 평신도협의회에서 앞장서서 협력하겠습니다

 

평신도협의회에서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메세지를 잘 보셨다면 이미 예견된 일이었고 나중에 수습하느라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기망과 침묵이 아니라, 정직한 설명과 책임 있는 변화입니다.

 

2026.5. 24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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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원장·재정국장 면직 사태에 대한 일반 신도들의 입장과 요구

 

“본 글은 교단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공익적 문제제기이며, 관련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감사·재판 등을 통해 최종 확인되어야 합니다.”

 

최근 공개된 인사발령에 따르면, 교단의 핵심 의사결정 구조이자 행정·재정·인사의 최고 책임 단위인 김o상 중앙행정원장과 김o철 재정국장이 2026년 5월 22일자로 전격 면직되었습니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경질임에도 불구하고 세계본부는 이 인사에 대해 어떠한 공식 설명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모심평화연대와 식구공의연대를 비롯한 일반 신도들은 현 사태를 단순한 내부 인사이동으로 볼 수 없으며, 교단 전체의 신뢰와 직결된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1. 면직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중앙행정원은 일반 실무 부서가 아니라 전 세계 식구들의 헌금과 교단 자산을 관리하고 법무·인사를 총괄해 온 최고 책임 기관입니다. 사유가 설명되지 않는 갑작스러운 면직은 신도들 사이에 더 큰 의혹과 불신을 낳을 뿐입니다. 교단은 최소한 다음 사항을 공식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 구체적 면직 사유 규명: 두 책임자의 면직을 불러온 실질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밝혀야 합니다.

 

• 제기된 의혹과의 연관성 해명: 이번 인사가 최근 평신도 사이에서 제기된 법무팀 운영 문제, 법무비용 지출 구조, 재정 집행 문제(자금 유용 및 부실투자 의혹 등)와 관련이 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 진상조사 진행 여부 공개: 해당 사안과 관련하여 현재 내부 감사, 징계 절차, 또는 사법 기관의 법적 검토가 진행 중인지 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2. 면직은 '책임 면제'나 '꼬리 자르기'가 될 수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권한이 있는 곳에 책임도 있다'**는 점입니다. 교단의 이름으로 막대한 권한을 행사하고 참어머님께 보고되는 구조 안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면직 이후에도 그 결과에 대한 설명 책임과 법적 책임은 계속됩니다.

 

현재 내부적으로는 합동수사부 압수수색 과정에서 불거진 **'내실 보관 자금(약 80억~100억 원 상당)의 무단 반출 및 반환 논란'**을 비롯해, 최고 책임자들의 해외 체류(미국 출국 및 일본 체류)를 둘러싼 도피성 출국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입니다.

 

만약 재정 집행 과정에서 부적절한 자금 이동, 변호사비 대납, 불투명한 계약, 허위 보고 등의 위법 정황이 있었다면 이는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닙니다. 사안에 따라 배임·횡령 등 사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므로, 교단은 이번 면직을 진상 규명의 시작점으로 삼아야 합니다.

 

3. 교단이 즉각 시행해야 할 5대 조치

 

세계본부와 교단 지도부는 침묵을 깨고 신도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 조치를 즉각 이행해야 합니다.

 

1. 공식 설명회 개최: 김o상 전 원장과 김o철 전 국장의 면직 사유와 제기된 의혹에 대해 식구들에게 공식적으로 설명하십시오.

2. 외부 전문기관 교차 감사: 중앙행정원의 재정 집행 내역과 법무비용 지출 내역 전반에 대해 공신력 있는 외부 전문기관의 감사를 실시하십시오.

3. 조사 결과의 투명한 공개: 내부 자금 운용 및 유용 의혹에 대한 사법 기관 및 자체 조사 결과를 숨김없이 공개하십시오.

4. 증거 보전 및 책임 추적: 관련자들이 책임을 회피하거나 자료를 인멸하지 못하도록 자료 보전, 결재 라인 확인, 계약서 재검토를 즉각 실시하십시오.

5. 엄정한 법적 조치: 조사 및 감사 결과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내부 징계에 그치지 말고 고소·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병행하십시오.

 

4. 교단 정상화를 위한 조직 및 법무 구조 개혁 제안

 

이번 사태는 특정 개인의 일탈을 넘어 자금을 요청하는 곳과 집행하는 곳의 책임자가 같아지거나, 권한만 누리고 책임은 지지 않는 불투명한 구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에 우리는 향후 후임 인선과 조직 개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 이해관계를 배제한 공정한 후임 인선: 후임 행정원장 인선은 특정 세력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교단 전체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는 인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 비대해진 3원 조직의 해산 및 축소: 참어머님께서 영어(囹圄)에 계시는 현 상황에서 비대해진 '3원(행정원·인재양성원 등)' 체제는 불필요한 예산 낭비와 권력 집중을 낳을 뿐입니다. 세계본부는 선교본부로 축소하고, 행정원 등은 해산 조치할 것을 검토해야 합니다.

 

• 한국협회 중심의 법무 대응 주도권 회복: 지난 3월 변호사 계약의 주체가 한국협회와 법무법인 간에 체결된 만큼, 계약 당사자인 한국협회가 중심이 되어 모든 법적 문제와 변호인단 운영을 책임지고 주도하는 것이 합당합니다.

 

많은 일반 신도들은 지금의 상황을 단순한 내부 갈등이나 특정인에 대한 감정적 공격으로 보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공적 자산을 다룬 사람은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인사발령 공문 한 장으로 진실을 덮으려 하지 말고, 전 세계 식구들과 일반 신도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진실 공개와 책임 있는 설명을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5일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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